여름철 보양식 민어, 축제로 즐길 수 있다

2022.07.20. 오전 09:39
전라남도 신안군은 국내 최대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임자도에서 7월 29일~ 30일까지 이틀간 '2022 섬 민어 축제'를 개최한다.

 

신안민어는 예로부터 왕에게 바쳐질 정도로 최상급 생선으로 여겨진다.

 

민어는 여름철 대표 수산물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아이들의 성장 촉진에 좋을 뿐만 아니라 기력이 약한 노약자나 환자애개 체력 회복에 특효가 있다. 

 

축제는 난타와 춤 공연으로 시작하여 사시미 사시미, 비빔밥 사시미 만들기, 깜짝 해산물 경매간 진행된다.

 

또한 민어, 매화, 튤립 페이스페인팅, 민어 시식, 농어업 특산품 홍보및 판매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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