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꿈꿨던 청년 '극단적 선택'.. 왜?
2022.08.23. 오전 10:46
사회복지사를 꿈꾸던 고아원 출신의 대학교 신입생이 극단적 선택을 해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2일 광주광산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 5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대학기숙사 인근 건물 뒤에서 1학년 A(18)씨가 숨진 채 발견되어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학교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을 통해 오후 4시 25분 A군이 혼자 건물 옥상에 올라간 모습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A군의 지인은 "A군은 퇴소 당시 자립지원금 700여만원을 받았지만 기숙사비 등으로 500여만원을 써 금전적 여유가 없어 진로 상담을 할 때 직업군인을 이야기하는 등 생활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라고 증언했다.
A군은 방학철에도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군이 기숙사 방에 남긴 유언장에는 "아직 읽지 않은 책이 많다"는 짧은 메모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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