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스마트 농업, 청년 농민 지원 할 것"

2022.08.24. 오후 05:54
24일 오늘 윤석열 대통령은 농업 분야에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을 전파하고 다양한 경험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농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석한 윤대통령은 "농업을 미래 성장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농업과 농촌의 잠재력을 높이는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청년농부를 위해 농지, 교육, 자금 및 주택에 대한 세심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윤대통령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은 자기고향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지역농산물과 특산품 등을 선물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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