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스태프 폭언, 갑질..부끄러울 만한 행동을 한 적은 없다"
2022.11.29. 오전 07:42
스태프 갑질 논란으로 퇴출된 걸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28일 츄는 자신의 SNS을 통해 "안녕하세요. 츄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위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먼저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 연락을 받거나, 아는 바가 없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나, 분명한 것은 팬 여러분께 부끄러울 만한 행동을 한 적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입장이 정해지는대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끝까지 걱정 해주시고, 믿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지난 25일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달의 소녀 멤버 츄를 제명하고 탈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츄가 스태프들에게 폭언과 갑질을 했고. 이에 우리는 츄를 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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