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본격적인 해외진출에 시동 걸었다
2022.12.20. 오전 08:28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해외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 19일 키움 관계자는 "이정후가 해외 진출 의지를 밝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구단은 이정후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 내년 1월부터 내부 논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즉, 키움은 김하성, 박명호, 강정호처럼 메이저리그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이정후는 KBO리그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미국 땅을 밟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앞서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던 류현진(3600만$, 6년), 김하성(2800만$,6년)의 계약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 귀추에 주목하고 있다.
BEST 머니이슈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관절, 연골" 통증 연골 99%재생, 병원 안가도돼... "충격"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