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뱃길 여행, "저렴한 비용, 면세품 쇼핑" 인기
2023.08.02. 오전 12:24
부산∼대마도 항로를 재운항한 지 5개월 만에 누적 승객수가 3만 8천 명을 넘어서며 여행객이 몰리고 있다.팬스타는 지난 2월부터 부산∼대마도 뱃길을 재개했는데 초기에는 일본 정부의 정원 제한으로 월간 승객수가 2천 200여 명이었다.
점차 정원 제한이 완화되면서 6월에는 1만 1천 명으로 급증했고 7월 전체 승객수는 1만 5천500여 명으로 집계됐다.
대마도는 고속선으로 1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해외 여행지로 적은 비용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즐기고 면세품 쇼핑까지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BEST 머니이슈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관절, 연골" 통증 연골 99%재생, 병원 안가도돼... "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