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외교수장, 이틀에 걸쳐 회담..내달 정상회담 조율

2023.10.27. 오후 04:19
26일 워싱턴DC의 국무부에서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양자 회담을 가졌는데 이는 11월 중순으로 예견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의 사전 준비를 위한 수순으로 보인다.

 

회담 전 모두발언에서 왕 부장은 두 강대국이 공통의 이익을 공유하고 대응하도록 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양국이 하게 될 건설적 대화를 매우 고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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