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간부 횡령 3천억 늘어…검찰 "간부 등 일가족 기소"
2023.12.21. 오후 05:17
21일 경남은행 투자금융부장 50대 A 씨가 1652억 원을 추가로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검찰은 총 피해액이 30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본다.검찰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직원 B 씨와 공모해 회삿돈 2286억 원을 페이퍼컴퍼니 등 계좌로 보낸 후 임의로 썼다.
이들은 빼돌린 자금 중 2711억 원은 ‘대출금 돌려막기’로 사용했고, 나머지 378억 원은 83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사들이고 고가의 명품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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