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윤-이 회담 전 총의 제안.."이재명, 범야권 대표 돼야"
2024.04.23. 오후 01:58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표에게 범야권 연석회의를 주도할 것을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조 대표는 총선 승리 보고대회에서 윤 대통령과의 회담 준비 소식을 듣고 이 대표에게 범야권 연석회의를 요청했다.
조 대표는 회담 전에 야권 대표들을 만나 총력을 모으면 더 큰 힘이 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 대표가 윤 대통령을 만난다면 민주당은 범야권의 192석을 대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전북 순회를 마친 조 대표는 당원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총선 승리는 자만하지 않고 겸손히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구개발 예산 복원과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제안하며 '반윤석열 전선'을 주도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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