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와 딸기체험을'..체험형스마트팜빌리지 '클라우드베리'

2022.02.01. 오후 06:06
딸기 수확 체험 후 딸기케이크나 딸기쇼콜라를 만든다.

 

스마트 팜 방식의 수확장은 수경 재배해, 선 채로 딸기를 딸 수 있다. 

 

무농약 재배라 현장에서 딴 딸기는 바로 먹어도 될 만큼 신선하지만, 코로나 19 때문에 집에서 먹을 수 있다.

 

경남 김해시 칠산서부동 곤지마을에 자리한 클라우드베리는 스마트 팜 빌리지다.

 

쿠킹 클래스는 80분 정도 걸리며, 주말오전 10시, 오후 12시30분, 2시30분 총3번 진행한다.

 

겨울시즌 외에는 쌈 채소와 방울토마토로 샐러드, 햄버거를 만들거나, 직접 밭에서 캔 고구마로 고구마케이크를 완성한다.

 

자세한 내용은(http://cloud-berry.co.kr/)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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