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위원의 유럽 순방...그 의도는

2023.02.14. 오전 09:24
왕이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 유럽과 러시아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1주년을 앞둔 시점이어서 러시아와 어떤 논의가 이뤄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헝가리 등에서 초청장을 받은 왕이 위원은 14일부터 9일간 유럽을 순방한다고 전했다.

 

왕이 위원은 이번 순방에서 뮌헨 안보회의에도 참석해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의 갈등 중인 '정찰 풍선'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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