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웨스트, 비난에 그래미에 이어 코첼라까지 출연 못하나?

2022.03.25. 오전 11:42
최근 카니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의 남자 친구 피트 데이비슨을 조롱하는 비디오를 게시하여 비판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이브로 피트 데이비슨의 매장 장면을 담은 애니메이션 비디오를 올렸고 심지어 공개적으로 피트 데이비슨을 욕하기도 했다. 

 

이에 인스타그램은 24시간 활동 정지를 내렸고, 그래미어워즈는 '온라인 행동에 대한 우려'라는 이유로 그를 출연자 명단에 제외 시켰다.

 

25일 '카니예 웨스트를 코첼라에서 축출하라'는 청원에 4만1378명이 동의했다.

 

청원글 게시자는 "우리는 Kanye West가 Kim Kardashian과 Pete Davidson을 괴롭히고 조롱하고 상처를 주는 것을 1년 넘게 지켜왔다. 이제 아무도 그의 편에 서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다. Kanye West는 최근에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겠다고 위협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말을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역겹다. 그에게 더이상 무대를 설 기회를 제공 되어서는 않된다"라고 글을 게시했다.

 

 

 

주요 뉴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