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은행대신 장농에 돈보관.. 때문에 집순이"

2022.04.07. 오전 04:08
4월 6일 '라디오스타'에서는 '구해줘 머니 특집'으로 고은아, 슬리피, 박종복, 여에스더가 출연했다. 

 

이날 특히 고은아는 "어렸을 때부터 일을 해서 돈을 벌기 위해 일했지만, 은행을 믿지 않고 옷장에 돈을 모아 두었다"고 전했다.

 

이어 "돈을 지키기 위해 의도치 않게 '집순이'가 되었고, 24, 25살에 첫 체크카드를 만들었는데 아직도 신용카드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휴대전화 요금도 대리점 가서 직접 지불한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주요 뉴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