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9급' 발언에.. 박지원 "어떻게 싸가지 없이 말하냐?"
2022.07.19. 오후 01:30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및 원내대표인 권성동이 '9급' 발언으로 비난 받고 있다.앞서 윤석열 사장의 지인인 우 씨의 아들이 청와대 행정관으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적 채용 논란이 일었다.
이에 권성동 대행이 15일 "내가 추천했다"며 "장제원 의원에게 압력을 주었는데 7급이 아닌 9급이 됐다"며 "강릉촌놈이 서울에서 최저시급 받고 어떻게 사냐?"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가중시켰다.
그러나 권 대행은 대통령실 사적채용 논란에 대한 발언에 대한 사과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뒤 사과의 뜻을 묻는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대통령실이나 국민의 힘의 많은 의원들은 사적 채용이 아니라 공적 채용이라고 말씀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국민의힘 최고의원 김용태는 “9급 공무원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이었다”며 권대행의 발언을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전 국가정보원장 박지원은 "어떻게 그렇게 말마다 싸가지 없이 하냐"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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