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지는 가을밤, 강원 원주 대표 관광지 '나오라쇼' 재개

2022.09.27. 오전 10:17
강원도 원주의 대표 관광지 간현관광지구 야간코스 나오라쇼(Night of Light Show)가 정상 운영된다.

 

27일 원주시는 "지난 8월 홍수로 중단됐던 나오라쇼가 10월 1일부터 기간 한정 운영된다"고 밝혔다.

 

'나오라쇼'는 아름다운 경관조명과 자연암벽을 이용한 미디어파사드 디스플레이, 음악분수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특히 10월 한달동안은 관람료과 무료이며, 단 온라인 예약은 불가하며, 800석 현장 선착순이다.

 

한 달간의 무료 운영을 마치고 11월부터 동계 시즌으로 휴관하고, 내년부터는 다시 유료로 전환한다.

 

야간 입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공연은 오후 8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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