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사기극'과 닮은 사기女 검거 "30억 꿀꺽"
2023.11.09. 오후 03:29
자신을 상류층이라고 속여 교제한 남성 7명에게 30억여 원을 뜯어낸 여성이 구속돼 송치됐다.경찰에 따르면 40대 여성 A씨는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피해자 7명에게 자신을 예술가, 갤러리 관장 등 상류층이라고 속인 뒤 사업자금 명목으로 총 30억 원을 가로챘다.
또 여러 대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어머니와 친구로 사칭해 남성들을 속였고, 한 번에 3~5명의 남성과 데이트하는 등 수년간 범행을 이어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으로 뜯어낸 돈 대부분을 생활비와 사치품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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