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청소년극 '소년이 그랬다' 온라인 공개

2022.03.07. 오전 07:11
3일 국립극단은 '소년이 그랬다'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공연은 어린 소년 민재와 상식이 육교에 올라 장난처럼 던진 돌에 맞아 운전자는 죽고, 두 아이와 형사가이 만나 관객들에게 스릴감을 주는 연극이다.

 

모든 등장인물이 어린이와 탐정을 오가며 펼치는 두 역할의 매력은 과거의 모든 일에 혼란스러워하는 10대 소년들의 심리 묘사와 촘촘하게 얽혀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소년이 그랬다'는 2011년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연극연구소 개관과 함께 첫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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