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지금의 아내에게 '돈보고 그런거냐?' 물은 적 있다"

2022.12.08. 오후 01:05
7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박수홍은 "결혼 생각은 안 했다. 누구를 데려와도 싫어할테니 혼자 살 생각을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아내와 결혼결심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수홍은 아내에게 "'너도 목적이 있냐? 돈보고 그러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내가 '오빠가 무슨 돈이 있냐?라고 묻자 할말이 없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돈이 없으니까 그냥 내버려두고 왜 그러냐?'라고 하니까 아내가 '불쌍해서 못 보겠다'라며 나를 감싸주었다"라고 전했다.

 

그런데 "정신차리고 보니 아내가 사람들에게 마약쟁이로 손가락질 받았고, 아내가 스트레스 탈모로 3군데가 비어도 '괜찮아'라고 말해 주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첫방송은 12월 26일 밤 10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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