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레이디스 오픈, 황정미 최초 2연패 도전

2023.09.01. 오전 11:55
경기 용인시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12회 KG 레이디스 오픈의 첫날 티오프가 짙은 안개로 인해 지연됐다.

 

이날 오전에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정도의 짙은 안개가 껴 오전 7시로 예정됐던 티오프를 30분 미뤄 시작했다.

 

최초 2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황정미가 속한 마지막 조 역시 30분 미뤄진 오전 9시 5분에 시작했다.

 

챔피언의 2회 연속 우승을 허락하지 않은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과연 신데렐라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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