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1점 차로 아깝게 패배.."주심 판정 불만"

2023.11.08. 오후 04:11
LA 레이커스는 지난 7일 마이애미 히트와의 원정경기에서 아쉽게 107-108로 졌다.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여전한 득점력을 발휘하며 30점을 올렸지만, 레이커스 감독은 제임스가 파울콜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며 심판에게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까지 받았다.

 

경기 후 레이커스 감독은 르브론이 돌파할 때마다 팔을 여러 차례 맞았지만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았다며 공정한 판정을 바란다고 말했다.

 

올 시즌 3승 4패로 서부 컨퍼런스 10위에 머무는 레이커스가 휴스턴 로켓츠와의 원정경기에서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사 협력 : 시사박스

 

 

 

주요 뉴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