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말고 나트랑·푸꾸옥이 대세 "푸꾸옥 30만 명 돌파"

2023.12.27. 오전 11:55
올해 1~11월 누적 베트남행 여행객은 732만 4,875명으로 지난해보다 220% 증가했다.

 

다낭을 찾는 여행객은 줄어든 반면 나트랑·푸꾸옥·달랏 등은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들 지역은 저렴한 물가와 스노클링, 씨워커 등으로 많은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항공사들도 나트랑, 푸꾸옥 등의 여행지 노선을 늘리고 있다.

 

`베트남의 제주도`로 불리는 푸꾸옥의 경우 올해 1~11월 누적 이용객은 29만 6,669명으로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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