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소변 보라는데…' 여자친구의 강요 호소한 남성
2024.09.06. 오전 11:17
한 남성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 친구에게 앉아서 소변을 보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사연이 온라인에 올라왔다. A 씨는 여자 친구의 집에 가면 항상 앉아서 소변을 보라는 지시를 받고, 몇 번 그렇게 해봤지만 대변이 나올 것 같은 불편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여자 친구가 서서 소변을 보면 균이 칫솔에 튈 수 있다는 이유로 이 요구를 강하게 주장했다고 밝혔다.결국 A 씨는 여자 친구 집에 방문할 때마다 화장실에 가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는 "여자 친구가 문을 열고 확인하기도 했다"며,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아래 상가로 내려가곤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기 집에서는 서서 소변을 보고 청소를 직접 한다고 덧붙였다.
A 씨는 결혼 후에도 여자 친구가 요구하는 대로 앉아서 소변을 보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으며, 여자 친구는 화장실이 두 개면 따로 쓰면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앉아서 보라고 주장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요구가 결혼을 고려하는 데 있어 큰 문제는 아닌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 사연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일부는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사는 게 낫다"거나, "결혼 후에는 더 많은 제약이 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이들은 "앉아서 소변보는 게 뭐가 어렵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A 씨는 여자 친구의 요구 때문에 결혼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이며, 그의 사연은 많은 사람들에게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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